TV 드라마

'47세' 함소원, 현직 미코도 울고 갈 글래머+늘씬 몸매 "여보 짜증내지 말고"

입력 2022-07-11 13: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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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스토리
함소원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함소원이 극강의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이 다양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원피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함소원은 영상과 함께 "여보 미스코리아처럼 찍어줘~ 아니아니 미안미안 왕년의 미스코리아- 짜증 내지 말고ㅋㅋㅋ"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TV 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전했던 함소원은 방송 조작으로 논란이 됐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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