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정민이 배에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11일 방송인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흰색 크롭탑 민소매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개미허리에 있는 선명한 복근을 보면 절로 감탄이 나온다. 김정민은 평소에도 운동을 자주 하기로 알려져 있다. 그걸 입증이라도 하듯 그녀의 야리야리한 팔에 붙어있는 근육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김정민의 구릿빛 피부가 그녀의 건강미를 배가 시킨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 1'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전 남자 친구와의 송사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1년여 만에 '연애의 맛'을 통해 복귀한 바 있다. 또 최근 그녀는 DJ로 변신한 후 "테크노를 좋아해서 결성된 dj 그룹"이라며 컴백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