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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런던에서 섹시함 폭발..얼룩말 무늬로 강렬함까지

입력 2022-07-11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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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화사가 매혹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그룹 마마무의 화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will remember this great day, See you London"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런던에서 열린 공연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를 하고 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사는 얼룩말 무늬가 들어간 타이트한 점프수트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등과 쇄골 부분에 파임이 있는 옷이 화사의 매혹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24일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를 발표했다. 신보는 완벽을 욕심낼수록 공허해지는 굴레 속에 온전히 자신의 욕망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때 자유로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은 'I'm a 빛'(암어빛)으로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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