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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래퍼 서출구, 돈이 필요한 이유..."코인 때문에 날려"

입력 2022-07-13 0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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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래퍼 서출구의 사정이 눈길을 끈다.

12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서는 낸시랭, 지반, 조선기, 이루안, 서출구, 김보성, 장명진, 이시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총 상금 최대 4억원'에 대한 저마다의 갈망을 가진 입주자 8인의 전쟁이 시작됐다. 이에 마스터 유진은 "1층부터 5층 펜트하우스까지 있는 이 건물에서 매일 최상층을 차지하기 위한 입주 전쟁이 벌어진다"며 "입주자 여러분의 인생은 몇 층이라고 생각하시냐"고 했다.

가장 먼저 래퍼 서출구가 등장했다. 서출구는 앞서 등장한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서 양보 랩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등장한 서출구는 "돈은 사람의 본성을 보여준다고 하지 않느냐"며 "저의 본성이 어떤지 바닥까지 시원하게 보여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출구는 "코인 차트를 보면서 차트가 요동칠때마다 삶이 느껴진다"며 "죽음과 삶의 경계에 내가 서 있는 것 같고 모든 청년들과 비슷하게 코인 판에 뛰어들었는데 그때부터 무호흡 하락이 시작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작하자마자 제 잔고가 싸대기를 맞았고 꾸준히 약 8천만원을 손실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사기 결혼으로 돈이 필요하게 된 낸시랭과 김부선의 딸 이루안 등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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