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희선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1일 오후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클로즈업 각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카메라 방향을 보며 밝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김희선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가까이에서 봐도 굴욕 하나 없는 모습. 투명한 피부 또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나이를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7월 15일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공개를 앞두고 있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김희선은 극중 복수를 위해 욕망의 레이스에 뛰어든 서혜승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