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만삭 김영희, 엄마눈에는 아직 애기..사랑받는 귀염둥이

입력 2022-07-14 11: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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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집안에서 사랑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녁은 엄마 집밥”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두부조림, 돼지고기, 두루치기, 비 오니까 부추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상적인 비주얼의 음식들이 놓여 있는 모습. 만삭의 김영희가 곧 출산을 앞두고 있어 친정어머니가 정성을 다 해 요리한 듯하다.

또 그녀는 최근에도 멀리서 한걸음에 자신을 보러 온 선배를 자랑하며 주변에서 사랑받고 있는 일상을 자랑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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