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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42살인데 엄마 아닌 언니 같아..붕어빵 딸 자랑

입력 2022-07-14 09: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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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미가 붕어빵 딸을 자랑했다.

14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사진과 함께 "기분 좋은 아침. 잘 때도 웃는 딸. 우리집 2번. 오늘도 우리딸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미는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윤미는 애정어린 시선으로 딸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윤미와 딸은 똑 닮은 눈매를 보여줘 붕어빵 비주얼이다. 이윤미는 동안 비주얼로 엄마보다 언니 같은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최근 종영한 IHQ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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