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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엘리자벳' 첫 상견례 순간..옥주현 밝아보이네

입력 2022-07-14 14: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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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 '엘리자벳'이 첫 상견례를 했다.

14일 오후 EMK 뮤지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22 뮤지컬 엘리자벳 musical elisabeth10주년 기념 공연 상견례 현장 스케치 공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엘리자벳' 공연을 위해 배우들과 모여 상견례를 갖고 있다. 연핑크 남방에 청바지, 화장기 없는 얼굴의 옥주현은 밝아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인맥 캐스팅 의혹에 휩싸여 부인했다. 옥주현은 '옥장판' 사태를 만든 김호영을 고소했다가 대화 끝에 고소를 취하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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