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 금요일 하루 마켓 진행합니다. 제 애장품들이랑 남녀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핏이 기가 막힌 제작 바지도 가져갑니다~~ 요즘 저 바지만 입는 승열퓨~~~ 지인들도 엄청 물어본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와 윤승열 부부가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승열은 임신 중인 김영희의 만삭 D라인을 살포시 쓰다듬고 있다. 만삭 임산부임에도 마켓을 진행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김영희의 일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