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근영, 영화감독 변신한 국민여동생 "마음 넘칠만큼 벅차"

입력 2022-07-13 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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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감독으로 변신했다.

배우 문근영은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떨리지만 재미있었던 GV. 큰 화면으로 보니 마음이 넘칠 만큼 벅찼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해주신 신수원 감독님께도-관객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GV에 참석한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문근영이 이끄는 바치 창작집단의 단편 '심연', '현재진행형', '꿈에 와줘'가 엑스라지(XL) 섹션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문근영은 새롭게 출범한 연예 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나무엑터스에서 다년간 호흡을 맞췄던 손명진 대표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를 지지해주는 동료로서 함께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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