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선정이 바쁜 워킹맘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사업가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마이너스 티를 늘 물처럼 마시는데요 그는.. 다른걸 물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지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
두 자녀를 키우면서 직장에서 완벽하게 일을 소화하고 있는 그녀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최선정은 직장에서 편안한 차림의 옷이지만 그녀의 부티나는 얼굴과 야리야리하나 몸 선이 이목을 끈다. 특히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사진에서는 그녀의 높은 콧대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