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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상철 "회사 소유…매출 300억"→옥순 "찐 부자다" 감탄

입력 2022-07-13 23: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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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NA 플레이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SBS Plus, ENA 플레이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상철이 부를 과시했다.

13일 방송된 SBS Plus, ENA 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9기 편이 전파를 탔다.

상철은 “사업 분야는 통신, IT, 엔터테인먼트, 에너지 네 분야에서 하고 있다. 규모는 300억 정도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많이 바쁘냐는 질문에 “되게 한가하다”라면서 “통신 출신이 아니다. IT 출신도 아니다. 경영을 하고 있고 각자 대표들이 앉아 있다. 저는 회사를 갖고 있는 거다”라고 답해 여유를 보였다. 이에 옥순은 “찐 부자다”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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