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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kg' 선미, 부러질 듯 가는 팔뚝에 반전 글래머..섹시 볼륨감

입력 2022-07-13 08: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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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선미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지난 12일 오후 가수 선미는 자신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힝 우리팀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케이크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스태프들이 준비한 선물에 감동을 받고 올린 듯 보인다.

선미는 몸매를 드러내는 밀착 티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반면 팔뚝은 부러질 듯 너무 가늘다.

선미는 케이크를 들고 춤을 추며 "그렇게 쳐다보면 열이 올라요 (에오) 뜨거워진 온도 탓일까요?"라는 글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선미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열이 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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