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양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릴체리와 셀카를 남기고 있는 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태양은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아우라를 내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태양은 가수 겸 배우 민효린과 지난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러한 가운데 태양, 민효린 부부가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돼 축하물결이 이어졌다. 또 빅뱅은 4월 5일 자정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빅뱅의 지난 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