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고소영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팀 응원하느라 바빴..친구랑 소니 덕분에 밤마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와 지난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친선 경기를 보러 간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