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KBS2 '연중 라이브'가 다비치 이해리의 결혼식 현장부터 ‘SNS 광고 논란’에 휩싸인 노제의 소식을 ‘연예가 헤드라인’에서 전한다.
오는 14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연중라이브'의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지난 3일 결혼한 가수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의 소식을 전한다. 유재석, 이적, 백지영을 비롯해 연예계 스타들이 총출동한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연중 라이브'에서 웨딩플래너를 통해 알아본 결과, 예식 비용만 약 5천만 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그 외에 반전 웨딩드레스 가격까지 이해리 결혼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그런가 하면, SNS 광고 계약 후 업로드 기간을 지키지 않아 ‘갑질 논란’에 휩싸인 노제. 논란 7일 만에 해당 관계자들에게 피해들 드려 죄송하다는 자필 서명문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 허주연 변호사에 의하면 연예인 SNS 광고 계약 위반 시 억대까지 청구할 수 있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다음으로, 핫한 운동으로 떠오른 골프를 즐기는 스타들을 ‘SNS 뉴스’에서 살펴본다. 최근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현빈♥손예진은 골프를 취미로 즐기며 사랑에 골인한 걸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하와이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골프를 즐긴 이병헌♥이민정 부부, 프로급 실력을 선보인 인교진♥소이현 부부까지 골프와 사랑을 모두 잡은 스타들의 SNS 소식들을 따라가 본다.
이어, ‘사랑해요 연중’ 코너에서는 영화 '핸썸'으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신현준을 만나본다. 이번 영화에서 노출 장면이 있다고 밝힌 신현준은 어디까지 노출하냐는 질문에 “‘이’ 부위가 화면에 나온다“고 말하며 아내에게도 보여줄 수 없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외계+인' 역시 ‘사랑해요 연중’에서 만난다. 이번 영화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김우빈은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힌 데 이어, 최근 펜싱요정으로 화제를 모은 김태리는 영화를 위해 액션스쿨에도 찾아갔다고 말해 ‘액션 장인’ 면모를 보였다. 코믹연기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 류준열은 ‘얼치기 도사’ 캐릭터에 대해 자신과 ”싱크로율이 없다“고 말했다고.
연중에서 준비한 특별한 시간여행을 떠난 세 배우들. 김태리는 어린 시절 장래 희망이 ‘문방구 집 딸’이라고 언급했는데 그 이유에 대하여 자신은 ‘이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배우가 되기 전 세 사람의 꿈은 무엇이었을지 이날 ‘사랑해요 연중’에서 공개된다.
마지막으로,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세대를 초월해 진한 우정을 나눈 연예계 절친 스타들을 소개한다.
'연중 라이브'는 7월 14일 (목) 오후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KBS 2TV '연중 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