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구라가 새 차를 뽑았다.
14일 김구라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숏츠에 새 차를 뽑은 영상을 게재했다. 김구라는 영상에서 "옛날에 BMW를 타고 싶었다. 엔진 소리 한 번 들려드리겠다. M이 있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3,000만 원 차이난다"라고 했다.
이어 "소리가 다르다. 뚜껑을 열어줘야 한다. 저도 기능을 잘 모른다"라며 아직 익숙하지 않아 어색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구라의 차는 BMW로, 약 1억 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의 멋진 드림카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김구라는 아들 그리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