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47세 폐경 고백 후 밝아진 근황을 전달했다.
14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집중 좀 할까 해요. 안 하던 짓 하려니까 정말 어색”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맨날 목표지향적이던 인간이 관계지향 되려 노력 중.. 믿고 기도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럭셔리한 장소에서 우아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그녀는 한쪽의 어깨가 훤히 보이는 순백의 의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이수진은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가녀린 몸매로 자기 관리 끝판왕을 입증했다.
한편 싱글맘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54세의 동안 치과의사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슬하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