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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 데이식스 영케이, 미군부대 찾아온 출장요리단 마중

입력 2022-07-14 2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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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백패커' 방송캡쳐
tvN '백패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미군부대로 출장 온 출장요리단을 맞이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DAY6의 YoungK가 출장요리단을 마중나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덟 번째 출장지 의뢰서를 확인한 딘딘은 "진짜 이상해"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어 영어로 된 의뢰서에 멤버들이 당황했다. 딘딘은 "500명이래요. 아침 11시 30분"라며 절망했다. 미군부대로 가는 날 딘딘은 "한식을 알리러 갑시다. 이런 프로그램들의 문제가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미화가 된다. 힘들었던게 기억이 안나"라고 말했다.

출장요리단이 긴장한 모습으로 미군부대에 도착했다. 그리고 오대환은 "너 영어 되지?"라며 딘딘에 확인했다. 안보현은 "미국 왔다 생각해야겠다"라며 감탄했다. 최고 전사 대회에서 우승한 캘빈 밀러, 놀런 머레이, 강영현이 출장요리단을 맞이했다. 딘딘은 "YoungK예요"라며 DAY6의 YoungK를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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