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한영이 한껏 꾸민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인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참하게 하고 어딜 다녀왔을까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카라에 진주가 박힌 검은색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그녀는 머리까지 깔끔하게 묶어 더욱 단정한 분위기를 배가 시킨다.
또한 한영은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고양이 페이스를 보유해 이목을 끈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박 군과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또한 최근 "저에게 2022년에 기념일이 또 하나 생겼네요~~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라며 브랜드 오픈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