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4일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일을 같이 했고 또 많은 일을 해보고있다고 한다. #17년째 근데 진지하게 나 제일 덩치도 크면서 맨앞에 나와있는 건 뭔 자신감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지인들과 함께 댄스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유하나는 감출 수 없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