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미자가 내숭 없는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자네 주막, 포장마차 낮술”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혼자 4인분을 때려먹고 온.. 왜 이렇게 취했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미자는 본인의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포장마차에서 소주와 여러 가지 안주로 낮술을 하고 있다.
미자는 최근 4kg이나 찐 사실을 입증하듯 야무지게 먹어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또 내숭 없는 소탈한 미자의 모습이 그녀의 매력을 배가 시킨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