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지현, ADHD 아들 호전됐다더니..한결 가벼워진 표정

입력 2022-07-14 20: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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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유익한 시간 이였어요^^#어쩌다어른#김상중#이대열교수님#뇌과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고풍스러움이 뚝뚝 흐르는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지현의 한층 밝아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 우경이의 솔루션을 요청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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