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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뽀빠이 이상용, 성금 횡령 의혹에 "600명 심장병 고치는데 100억 썼다"

입력 2022-07-14 21: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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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뽀빠이 이상용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14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이상용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상용은 성금 횡령 의혹에 대해 “600명을 47년간 고쳤는데 100억 원을 썼다”면서 “그런데 하나도 안 고쳤다고 신문에 나왔다. 나는 어떡하냐”라고 호소했다. . 이상용은 “파란만장하다. 그래서 내 인생은 1억 원짜리다. 파란 거 만장이면 1억 원이다. 그래서 파란만장하게 살은 1억 원짜리 인생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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