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TV]'프듀101 출신' 소희 "매니저-연습생 불륜 목격, 특혜 많이 줘"(라떼9)

입력 2022-07-14 22: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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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네이처 소희가 연습생 시절 목격했던 불륜 썰을 풀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S '김구라의 라떼9'에는 네이처 소희와 로하가 출연했다.

이날 금지된 사랑을 한 교도소장과 여죄수의 결말을 들은 소희는 "갑자기 썰이 하나 생각났다"며 실제로 겪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소희는 "매니저 실장님이 있었는데 결혼을 하신 분이었다. 연습생 언니랑 사귀게 됐는데 너무 특혜를 주는거다. 휴가를 준다던지 연습시간을 빼준다던지 성형을 한 개 더 해준다던지. 진짜 리얼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래서 다른 멤버들의 불만이 커졌다. 두 사람은 헤어졌는데 대표님까지 그 사건을 알게 돼서 실장님도 잘리고 연습생 언니도 잘렸다"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얘기가 이렇게 나온다. 그런 일들이 주변에 꽤 많다"고 했고, 소희 역시 고개를 끄덕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희는 지난 2016년 엠넷 경연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했으며, 네이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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