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현영이 열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현영은 사진과 함께 "개인적으로 정말 바빴던 오늘 하루에요. 오늘 소화한 스케쥴만 무려 4개 였던거있죠??"라고 했다.
이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 시작이네요. 사랑하는 가족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마지막까지 마무리 화이팅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현영의 차 안에서도 열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영은 바쁜데도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