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트와이스 지효가 독보적인 글래머를 자랑했다.
15일 가수는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elebrat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이국적인 분위기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검은색 탱크톱으로 글래머 한 상체를 자랑. 야리야리한 어깨선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지효의 비현실적으로 큰 이목구비는 볼 때마다 경의로울 수준. 그녀의 이국적인 페이스가 매력을 매가 시킨다.
한편 지난 2016년 4월 25일 발매된 트와이스 두 번째 미니 앨범 'PAGE TWO'(페이지 투)의 타이틀곡 'CHEER UP' 뮤비는 지난달 28일 오전 3시 54분경 유튜브 조회 수 5억 건을 넘어섰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TT'(티티), 'LIKEY'(라이키),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FANCY'(팬시)에 이어 'CHEER UP'까지 총 다섯 편의 5억 뷰 뮤비를 보유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