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소연이 인형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오후 배우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원해서좋았다 #비온뒤맑음 #여진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연과 최여진이 라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놀라운 기럭지와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