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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다이어트 하니 점점 과감해지는 패션..화끈한 민소매

입력 2022-07-19 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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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황정음이 다이어트 후 점점 과감해지는 패션을 선보였다.

19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차 안에 찍은 모습.

황정음은 민소매 상의를 입고 그녀의 야리야리한 팔 라인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또 다이어트 후 더욱 작아진 얼굴 때문인지 그녀가 쓰고 있는 선글라스가 많이 커 보일 정도.

또한 황정음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구릿빛 피부로 섹시한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출산 후 다이어트 중이라며 63kg에서 59kg까지 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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