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현영이 육아맘의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안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현영은 사진과 함께 "모처럼 휴일이라 간단하게 장 보고왔어요. 항상 장 보고오면 제가 하는 가장 첫 번째! 바로바로 미리 일주일치 정리해두기에요. 종종 장 보고온 식재료들 냉장고에 바로 넣어놨다 까먹고 썩어버려서 버리신 경험 한 두 번 쯤 있으실꺼에요"라고 했다.
이어 "여기서 중요한 점은 오자마자 미루지 않고 바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거에요ㅎㅎ 모처럼 여유있는 주말인만큼 우리 주부인친님들도 꼭 한 번 해보시길 권해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현영은 살림꾼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워킹맘 현영은 주말에는 살림을 신경쓰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