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성동일이 김광규 집에 찾아왔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 집에 성동일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초복세끼 두 번째 주인공 김광규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광규는 "마지막 승부를 걸었다. 6개월 바르면 머리가 난다고 해서"라며 두피관리로 하루를 시작했다. 김광규는 "어디에 달지 애매해서"라며 화사가 선물해준 거울을 달 위치를 고심했다. 그리고 김광규 집에 성동일이 찾아왔다.
김광규는 "형 전기과예요? 어디예요?"라고 물었고, 성동일은 "기계 설계"라고 답했다. 그리고 성동일이 깨진 가스레인지를 발견하고 "이거 갈라고 그랬지. 오징어를 몇 번 구워 먹는다고 이거를 안 바꿨어"라며 잔소리했다. 기안84는 투닥거리는 두사람의 모습에 샤이니 키와 민호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