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윤지 둘째딸, 웃음까지 치과의사 아빠 쏙 빼닮았어..최강 귀요미

입력 2022-07-17 06:10:09
    • 복사완료!

정한울 인스타
정한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윤지의 둘째딸 소울이의 귀여운 일상이 포착됐다.

지난 16일 오후 배우 이윤지의 남편 치과의사 정한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아니고 아빠라니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둘째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지는 소울이에게 "소울아 누구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소울이는 "오빠 아니고 아빠네"라며 밝게 웃었다. 이를 보던 이윤지 또한 빵 터져버린 듯 웃음 소리가 들린다.

훌쩍 자란 소울이의 근황은 놀라울 정도다. 아빠를 쏙 빼닮은 비주얼은 인형처럼 귀엽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