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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김지혜. 발만 하얗고 시커멓게 다 탔네..발목에 선명한 줄

입력 2022-07-17 16: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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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인스타 스토리
김지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ㅋㅋㅋ내 발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샌들을 신고 있는 김지혜의 발이 보인다. 새하얀 발과는 달리 시커멓게 탄 다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맨다리에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운동화를 신은 듯 선명하게 선이 생긴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로 활약 중이다. 또 서울 반포에 위치한 90평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며, 해당 아파트 실거래가는 60억원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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