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김병지 머리냐고 놀림 받아" 이효리, 엄정화 만나 달라진 머리 하소연

입력 2022-07-17 16:38:33
    • 복사완료!

엄정화 유튜브 캡처
엄정화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엄정화가 '서울체크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7일 엄정화는 유튜브 채널 'Umaiing 엄정화TV'에 '서울체크인 비하인드 방출!! 이효리, 정재형, 화사, 한혜진, 홍현희 부부 그리고 멋진 분들 다수 출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오늘 tvN '서울체크인' 효리의 사진전이 있는 날이다. 루프탑에서 파티를 한다고 해서 나가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엄정화는 이효리의 사진전에서 여러 지인을 만났다. 정재형은 "15년 전에 산 바지를 입고 왔다"라고 했다.

윤혜진은 분량 뽑으려고 카메라를 가져왔다는 말에 "잘하셨다"라고 했고, 화사는 "탱탱이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저희 선배님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인사했다.

이효리는 가운데 손가락을 다쳤다. 엄정화는 "이거 컨셉 아니냐"라고 했고, 이효리는 "아니다. 다쳐도 이런 데를 다친다"라며 웃었다.

이효리는 엄정화의 머리를 보고 "머리 예쁘다"라고 했다. 이효리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나 영화 찍었잖아"라고 농담했고, 정재형은 "GG다"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핑클 시절부터 20대, 그리고 남편 이상순이 찍어준 사진까지 사진전에서 보여줬다. 이상순이 찍어준 사진을 보며 이효리는 "무드가 다르지 않냐"라고 했다.

이효리는 자신의 머리를 보며 "나 김병지 머리냐고 놀림 많이 받았다. 축구하러 가냐고 하더라. 물론 선수님은 머리가 잘 어울리지만..."이라고 농담했다.

이어 루프탑에서 파티가 시작됐다. 이효리는 "이 바닥이 쉽지 않지 않냐. 그 압박과 시선에서 외로웠다. 여러분들이 있어 외롭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홍현희는 오는 8월 17일이 출산예정일이라고 했다. 엄정화는 "그날이 내 생일이다"라고 했고, 홍현희는 "운명이다. 춤 잘 췄으면 좋겠다"라며 기뻐했다.

끝으로 엄정화는 파티에 참석한 지인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