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딸 존재 알고 지승현에 분노

입력 2022-07-16 23:12:48
    • 복사완료!

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
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지승현이 배인혁에게 숨겨진 서현진의 비밀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극본 김지은)14회에서는 딸의 존재를 안 오수재(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태국(허준호 분)이 딸의 존재를 알리자 오수재는 "사산이었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최태국은 "아니다"라며 친자 서류를 내밀었다. 그러면서 "어디서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쓸데없는 거에 힘 쓰지 말고 네 앞날을 생각해라"고 했다.

충격받은 오수재는 제이가 자신에게 친근하게 굴었던 사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오수재는 최주완(지승현 분)를 찾아가 따귀를 때리며 분노했다.

한편 최주완은 최윤상(배인혁 분)에게 "오수재 예전에 미국 연수간 게 애 낳으러 간 거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