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지반, 식사 분배 앞두고..."내가 다 먹을까봐"

입력 2022-07-19 23:05:47
    • 복사완료!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반이 욕망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서는 아침 식사 분배를 시작한 지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밝자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하지만 식사는 한정되어 있었고 8명이 나눠 먹어야 했다.

가장 먼저 분배를 할 수 있는이는 바로 펜트하우스에 있는 지반이었다. 지난밤 3천 만원의 상금을 모두 독식한 지반은 음식을 보며 "내가 다 먹을까봐"라고 했다. 지반이 다 먹으면 밑에 그대로 내려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