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여름휴가를 간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랜드 조선 제주 호텔에 다녀왔어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호텔에서 키즈 스위트 룸을 제공해주셨는데 정말 그야말로 역대급” “저도 여기가 우리 집이었으면 하네요” “너무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엄마가 열심히 일해서 또 데려올게 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간 모습. 최희네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공간은 ‘그랜드 조선 제주 호텔’로 으리으리한 내부 인테리어가 시선을 끈다. 특히 그녀는 호텔 측으로부터 키즈 스위트 룸을 제공받았는데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열심히 돈 벌어야겠다”라고 다짐해 가족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