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케이? 오케이!' 세븐틴 디노, 오은영 박사에 열혈 팬심 "연예인 보는 느낌"

입력 2022-07-19 23: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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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오케이? 오케이!' 방송화면 캡쳐
KBS2 '오케이? 오케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세븐틴 디노가 오은영에 팬심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오케이? 오케이!’에서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고민을 들어주는 양세형, 오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은영과 양세형은 종합병원으로 향했고, 양세형은 오은영 박사에 병원에서 슬픔과 기쁨 중 어느 것이 더 많았냐고 물었다. 이에 오은영은 "기쁨이 많았다. 공부도 엄청 열심히 했는데 연애도 했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양세형은 "그때 연애했던 분이 지금의 남편 분이냐"라고 궁금해했고, 오은영은 "그렇다. 그러니까 자신 있게 말했다"라고 웃어 보였다.

이어 세븐틴의 승관, 디노가 힐러로 등장했다. 디노는 "TV에서만 뵀다. 연예인 보는 느낌이다. 너무 신기하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오케이? 오케이!’는 고민이 있는 전국 방방곡곡의 사연자들을 찾아가 고민을 상담해 주는 힐링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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