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김태리 "류준열 내가 항상 달랜다면 김우빈은 피지컬부터 압도적"

입력 2022-07-19 22: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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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태리가 '외계+인'팀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19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절대 안 들키는 태리표 변장술..? 김태리의 운전 실력 & '외계+인' 비하인드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태리는 "최동훈 감독님과 길거리에서 춤을 췄다. 굉장히 사랑스러운 사람이고, 그 사랑스러움이 영화에 다 녹아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류준열에 대해 아기 이모지를 들더니 "제가 항상 어르고 달랜다. 무륵이도 약간 그런 캐릭터다. 진짜 순수해. 막 아기같이 귀엽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우빈을 두고서는 선글라스를 쓴 이모지를 선택, "피지컬에서 오는 압도적인 느낌이 있지 않나. (류준열 이모지와) 정말 다르다. 선글라스가 굉장히 중요한 키워드로 나온다"고 귀띔했다.

또한 김태리는 "(소)지섭 선배님이랑은 촬영 못했다. 촬영장 놀러가기만 했는데 늘 고맙다고 하셔서 직접 면대면 연기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다"며 "염정아 선배님은 저의 춤 선생님이다. 사랑한다. 연락달라"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조우진 선배님은 어딘가 핀트가 나갔다. 웃고 있는데 뭔가 요상하다. 두 신선의 환상적 콤비도 관람 포인트니 재밌게 봐달라"라며 "김의성 선배님은 저의 애정이 잔뜩 들어간 이모지다. 이렇게 살길 원하시는 것 같다. 굉장히 삶을 즐겁게 즐기면서 사시는 것 같다. 감동, 기쁨, 행복을 만들어주신 분이다. 굉장히 애정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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