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출연진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18일 밤 10시 방송된 MBC every1 '다시, 첫사랑'에서는 출연진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안은 지하철 역으로 향해 데이트 상대를 만나러 갔다. 상대는 바로 홍지명이었다. 예상치 못한 상대인 만큼 두 사람은 어색한 기류를 뿜어냈다. 홍지명은 카페로 데이트를 가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카페로 향해 많은 디저트를 주문하고 어색한 대화를 시작했다.
이에 서지안은 인터뷰에서 "뭔가 재미있을 것 같았다"고 했고 홍지면 역시 "서지안이 밝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인 것 같아 데이트 기대가 된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이제석과 엄희람이 데이트를 하게됐다. 이에 대해 이제석은 "엄희람만 보면 두근 거린다"라며 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항상 이제석은 엄희람을 신경쓰고 있었고 그런 이제석에 대해 엄희람은 항상 궁금해 하고 있었다. 앞서 요리를 할 때도 엄희람이 칼을 들고 마늘을 썰자 이제석은 걱정된다며 자신이 하겠다고 나선 바 있다.
한편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이제석은 "93년생 30세고 교육 컨설팅 연구원. 교육 기획 및 운영 전반으 맡고 있다"고 밝혔다. 정연주는 "서른을 앞둔 29세고 다양한 일을 하지만 3년차 필라테스 강사"라고 말했다. 이어 엄희람은 "28세고 부동산 사무실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배는 "91년생 32세고 영국 런던에서 수학과 전공, 외국계 금융회사 과장으로 일하고 있고 지금은 한국의 한 기업의 CFO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강한별은 "93년생 30세이고 운동 10년차로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서지안은 "28세이고 호주, 뉴질랜드에서 유년시절을 보내 통역일을 했다"며 "현재 전업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고 성균관대 경영학과 학생"이라고 했다. 홍지명은 "91년생 32세고 패션 모델로 시작해 현재 연기자도 하고 작년에 친한 동생과 카페 운영 중이다"고 밝혔다. 이한슬은 "박사 학위를 따고 한국에 20년 만에 귀국한 피아니스트다"이라며 "한국온지 한달 됐다"고 말했다.나이는 30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