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시연이 음주 운전 자숙 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배우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운드리 서울에서 이란 출신 덴마크 작가의 파샤드 파르잔키아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오픈. 너무 아름다운 색감 최고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지인들과 함께 한 전시회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자숙 중에도 화려한 불변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박시연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약 1년간 자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