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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만삭 강력한 태동 깜짝 "배가 아플 정도"

입력 2022-07-18 15: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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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했다.

18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누리꾼은 "담호 임신했을 때와 우잉이 때랑 차이가 있다면요. 태동이라든지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서수연은 "태동은 명확하게 우잉이가 강력하네요. 한 번 움직이면 배가 아플 정도로"라고 첫째와 둘째의 차이점을 짚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겨 향후 형제의 일상을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서수연은 현재 둘째 임신 중이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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