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경맑음이 다섯째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널뛰기 ? 아시죠 ….. 코메디 보고 있는데도 눈물이 주루륵. 내 기분이 내꺼 아니구 내 감정이 오락가락 여름과 겨울을 오가고 남에겐 짜증을 낼 수 없으니 우리 오빠만 진짜 죽어납니다 ㅠㅠ 미안해"라고 적었다.
이어 "하하 호호 웃으며 남에게 나를 티내지 않았지만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요즘 해결해야 하는 일이 우리 부부를 괴롭혔지만 오빠와 나 우리 둘의 대화로 충분한 사랑으로 이겨내고 있고 괜찮다 말하면서 마음으로 되지 않았던 스트레스를 조금 더 내려놓고 사랑과 축복으로 살자 ! 기도하고 힘내봅니다. 오빠 우리 제주도 가서 신나게 그동안의 마음고생 털어버리고 오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은 병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링거를 맞고 있어 팬들을 걱정하게 만든다. 정성호도 "아내가 몸이 말이 아닙니다", "근데 제가 힘들어요"라고 댓글을 적으며 걱정하기도.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4남매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다섯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