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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나은이는 두 개 사는데" 이지혜, 유재석과 비교하는 딸 태리에 당황

입력 2022-07-21 23: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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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유튜브 캡처
이지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지혜가 딸 태리와 함께 마트를 방문한 가운데, 유재석과 비교하는 말에 당황했다.

21일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작은 태리의 마트 첫 방문기!! 그리고 큰 태리 최애 고등어구이 먹방까지!+엘리 쿠키 영상도 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딸 태리와 함께 마트를 방문했다. 이날 태리는 마트 첫 체험이었다. 태리는 카트를 처음 타고 놀라 "빨리빨리"라고 외쳤다.

이지혜는 "오늘 저녁은 생선구이 등 맛있는 걸 해서 아기를 챙겨주고 싶다"라며 쇼핑했다. 남편 문재완은 "생선은 손질을 잘해야 한다"라고 했고, 이지혜는 "그냥 다 되어 있는 걸 먹자"라고 했다.

태리는 장난감 코너에서 멈췄다. 태리는 "나 이거랑 저거랑 사줘"라고 했다. 이지혜는 "하나만 사"라고 했고, 태리는 "나은이는 두 개 사는데"라고 했다.

이지혜는 유재석의 딸 나은이가 두 개를 산다는 말에 "나은이는 부자다. 재석 오빠랑 엄마를 비교하면 안 된다. 엄마는 열심히 해야 하는 단계다. 엄마를 많이 작아지게 한다"라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이지혜는 고등어구이를 해주기로 했다. 이지혜는 태리의 식판에 콩나물, 고등어구이, 깍두기 등 여러 반찬을 담았다. 이지혜는 "우리 태리 밥 잘 먹지?"라며 달랬다.

태리는 밥을 잘 먹어 칭찬을 받았다. 남편은 "맥주 안주로도 좋을 것 같다. 같이 술 한 잔을 하자"라며 생선구이를 안주로 술을 마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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