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성재, 차세대 간판 프로그램='돌싱포맨'…"'골때녀'는 이미 간판 프로"

입력 2022-07-19 22:41:02
    • 복사완료!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성재가 차세대 간판 프로그램으로 '돌싱포맨'을 뽑았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성재가 '돌싱포맨'이 차세대 간판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은 배성재에게 "'돌싱포맨', '골때녀' 둘 중 차세대 간판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일까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현이는 "당연히 골때녀죠. 여기 계신 분들은 프로그램 나갈 생각만 하시잖아요"라고 일침했다. 배성재의 "차세대 간판 프로그램은 '돌싱포맨'인거 같다"라고 말해 '골때녀' 멤버들에 원성을 샀다. 이에 배성재는 "골때녀는 이미 간판 프로그램이다"라고 설명했다.

박선영은 "저희는 경기 다 끝나고 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포상금을 주셨다. 심지어 경기도 보시고"라고 말해 '돌싱포맨'은 "우리끼린 싸우라고 열쇠만 주던데", "우린 포상금 안 줬잖아"라며 서운해했다. 이에 박선영은 "최애 프로그램이 아닌거죠"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