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7개월인데 너무 통통한 아들

입력 2022-07-19 16:56:32
    • 복사완료!

최선정 인스타그램
최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둘째 아들의 귀여운 몸무게를 공개했다.

16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도 숫자 보고 놀란 것 같아요.. 갓 7개월 됐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최선정의 아들이 체중계 위에 올라가 앉아 있는 모습.

갓 7개월 치고는 조금 많이 나가는 몸무게에 아기 본인도 놀란듯한 동그란 눈이 너무 깜찍 해 랜선 이모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또한 최선정 아들의 키위 같은 머리숱과 통통한 볼살은 보고 있으면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