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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넷' 정주리, 생후 2달 애기 냄새는 못참지..행복한 엄마

입력 2022-07-22 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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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리가 넷째 아들과 함께 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킁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생후 2달 된 막내와 함께 자택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기 냄새를 맡고 있는 엄마 정주리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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