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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방학 이틀째인데 벌써 지친 엄마..귀여운 子 보며 힘

입력 2022-07-19 17: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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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유진이 엄마의 일상을 보여줬다.

19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영상과 함께 "슈돌 나레이션가려 나가는데 기타 쳐주라고 잡는 아들~ㅎㅎㅎ 갑자기 하려니 가사 생각 안 나. 멋쟁이 토마토~ 뭐가 되고 싶다 했더라"라고 했다.

이어 "옆에 앉은 서현이 신청곡은 솜사탕. 방학 이틀째. 아이고 신나라"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소유진은 아들을 위해 기타를 쳐주고 있는 모습이다. 소유진은 아들을 보며 즐거워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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