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케이' 세븐틴 승관, 못 알아보는 고민 신청자에 '시무룩'

입력 2022-07-19 23: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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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오케이? 오케이!' 방송화면 캡쳐
KBS2 '오케이? 오케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승관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신청자에 실망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오케이? 오케이!’에서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고민을 들어주는 양세형, 오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븐틴 승관은 고민 신청자 정주희 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오은영은 대세 아이돌인 세븐틴이기에 “얼마나 놀랄까 승관 씨가 전화하면 기절할 것 같다”고 기대했다. 승관은 “마음 박스에 고민 담아주셔서”라고 운을 뗐고, 정주희 씨는 승관이 누군지 모르는 눈치였고 오은영에게만 해맑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케이? 오케이!’는 고민이 있는 전국 방방곡곡의 사연자들을 찾아가 고민을 상담해 주는 힐링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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