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파이터 김동현 아빠와 체력만랩 단우-연우 남매가 펼치는 헬스 육아가 그려진다.
오늘(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0회에서는 파이터 김동현이 단우에게 동갑내기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김동현의 해병대 후배이자, 헬스 육아 창시자 ‘지기’와 그의 딸 원조 헬짱 베이비 ‘세아’를 초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아빠 김동현의 바람대로 단우와 세아는 4살 동갑내기 설렘 케미를 선보였다고. 단우는 세아의 손을 꼭 붙잡고 다니며 2층 놀이방을 오픈한다.
스틸 속 단우는 세아의 손을 잡고 다정미를 폭발시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파이터 김동현과 유튜버 지기의 힘겨운 표정과 아이들의 웃음 가득한 표정이 상반되어 폭소를 자아낸다. 본격적 헬스 육아에 돌입한 아빠들이 아이들을 안고 상체 운동을 시작하자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즐거워했지만 아빠들의 놀이기구에는 한 명만 탑승이 가능했다. 이에 김동현은 단연 남매를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연우를 바지 속에 캥거루처럼 쏘옥 넣은 ‘캥거루’ 권법을 사용한다. 연우는 만족스러워하며 아빠를 열렬히 응원한다. 세아와 단연우 남매는 ‘오래 매달리기’ 대결을 펼치기도 한다. 어디서도 뒤치지 않는 ‘체력만랩’ 단연남매가 근수저 원조 헬짱 베이비 세아를 만나 승부 근성이 샘솟았다고 하는데 뜻밖의 우승자가 나왔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